김형오,

왜 이래 아마추어같이?

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통과시킬려구?

안그래도 추운데

너희땜에 연말을 더 춥게 보내게 생겼어.

이 시베리아들아.


2008. 12. 29.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

추위를 이기기 위한 낙서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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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별밤네 트랙백 0 : 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