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이라면 좋겠네

2008/12/28 13:52 from 꿈이라면


2008. 12. 23

꿈이라면 좋겠네

쥐새끼의 해, 그 마지막 달을 보내며

1% 부자들 세금 16조원 깎고, 손실분은 국채발행 서민부담
1분만에 날치기 예산처리
불 끄자면서 불난틈에 약탈하기
부자천국 서민지옥
강부자 토건족 투기꾼 특권층 챙기기
재벌위한 올인
재벌의 문어발 확장허용
국민과의 전쟁
감시와 통제
눈과 귀 틀어막기
국정원에게 무한권력을
조중동과 재벌의 방송장악 허용
모든 것을 민영화 민영화
북한은 적이다
해직교사와 우는 아이들
다시 파기 시작한 운하
운하 양심고백 김이태 박사 다시 징계
최저임금 깎아버려
비정규직은 더 많이
무한폭주
묻지마 가속

국회는 죽었고 국민은 두눈 부릅뜨고 살아있네
살았지만 이건뭐..
악몽 뿐이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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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별밤네 트랙백 1 : 댓글 0